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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주사 사호 개칭 경위

금봉 2016.06.07 15:33 조회 수 : 113

懷州祠 祠號 改稱 涇渭

 

1. 霞山齋의 沿革

霞山齋의 처음 齋號는 忠烈齋로 5世 忠烈公 諱 繼廷의 墓閣으로 長東面 霞山里 煙霞洞에 있었는데, 長興邑에 있는 忠烈祠와 混沌되어 1910년 이곳 霞山里 地名을 따서 霞山齋라 했다.

이곳에서 忠烈公만 享祀하다가 1925년 齋閣 東便에 始祖公과 判事公의 祭壇을 設壇해서 향사를 했으나 祭閣의 老朽로 관리가 어렵자 1953년 安良 飛東의 한옥을 購入하여 移建했다.

그러나 교통사정 등으로 參祭하는 종원으로는 祭官을 分定하기 조차 어려울 정도여서 1975년 長興邑 平和里 柏山齋에 제단을 설단해서 時祭를 지내기로 하면서 霞山齋 시대를 마감했다.

 

2. 霞山祠의 沿革.

霞山齋가 외진 곳에 있어 祭祀 參詣者가 급격히 줄어짐에 따라 이를 타개하기 위해 門中에서는 對策 論議에 들어갔다. 1974年 충렬공 시제 전날 夫山面 啓炎, 賢良, 冠山面 錫漢, 一煥, 悳良, 長興邑 秉良, 聖均, 蓉山面 聖哉, 栗村面 亨良, 尙復, 燦鎬를 發起人으로 始祖公과 判事公 祭壇의 平和 移壇을 결정했으나 차제에 祠宇를 新築키로 再 決議하고, 소요 비용을 모금키로 결정했다.

神室 新築金 240여 만 원은 滉良 宗員이 단독 出捐했으며, 全國의 종원들이 獻誠한 812만여 원으로는 내삼문 등의 시설을 하였다.

神室名은 霞山齋를 계승한다는 의미로 霞山祠로 하고, 시조공을 주벽으로, 충렬공과 판사공을 昭穆으로 配享하는 위패를 봉안하여 1975년 4월 27일 禮成式을 갖고 향사해 오다가, 1992년 慕先契의 決議로 中祖公과 通善郞公을 추배해 5顯祖를 享祀하게 되었다.

3. 霞山祠 祠號의 矛盾

○ 霞山祠란 祠號는 始祖公을 주벽으로 모신 뜻과 맞지 않다는 反論이 일고 있다. 마치 孫子의 門牌를 걸어놓고 어른들이 얹혀서 祭祀를 받는 모양새 같다. 霞山齋에서는 設壇 享祀이기에 불가피하지만 神室을 마련해 주벽으로 모셨다면 祠號도 당연히 바꿔야 맞다. 더구나 시조공의 封號가 懷州君인데 孫子의 祠宇에 位牌를 모신 것은 모순이란 것이다. 懷州祠란 祠號가 제격임에도 지금까지 이를 고려하지 않은 後孫의 不察이란 論理이다.

 

4. 懷州祠로 祠號 改稱

1) 執行部 會議

2016년 3월 15일 長興魏氏都門會의 執行部는 霞山祠 祠號 變更 件에 대하여 會議를 갖고, 執行部 委員 全員이 霞山祠 稱號를 懷州祠로 改稱하기로 決議하고, 運營委員會議에 안건으로 상정 하기로 하였다.

2) 運營委員會議

2016년 3월 31일 都門會 運營委員會議를 갖고, 5월 大祭 祭享 計劃과 祭官 望定을 한 다음 執行部 會議에서 發議한 霞山祠 祠號 改稱 건에 대하여 案件으로 上程하여 提案 說明을 듣고‘外部에서는 霞山祠를 魏氏의 象徵으로 알고 있으므로 이름을 바꾸는 것은 愼重해야한다.’는 것과‘옛 어른들이 쓰던 名稱을 運營委員 몇 사람이 모여 바꾼다는 것은 안 될 말이다.’는 두 분의 異見이 있었으나, 參席하신 다른 분들은 모두 贊成하여 5월 定期總會 案件으로 上程하여 決定하기로 하였다.

3) 長興魏氏都門會 定期總會

2016년 5월 1일 定期總會 案件 3. 霞山祠 祠號 改稱의 件을 上程하여 副會長 겸 總務 麟煥의 提案 說明을 듣고‘우리가 몰라서 懷州君을 주벽으로 모신 祠堂의 사호를 지금까지 忠烈公의 祠號인 霞山을 使用해 온 것은 잘 못된 것이므로 始祖公 懷州君을 主壁으로 모시는 祠堂 祠號를 懷州祠로 改稱하는데 찬성한다.’는 再請 三請의 동의로, 반대 意見者 없이 霞山祠를 懷州祠로 改稱키로 可決하였다.

 

5. 懷州祠 懸板式

○ 執行部는 懷州祠 懸板式 計劃을 세워 推進함

○ 德雲 滉良께서 懷州祠 祠額을 奉呈함

( 謹書 : 德雲 滉良, 書刻 : 古堂 趙聖皓 )

○ 2016년 6월 22일 懷州祠 懸板式 擧行

 

6. 앞으로의 課題

○ 霞山祠를 懷州祠로 修正해야 할 곳

◦ 入路石 2곳 : ① 郡民會館 앞 ② 平和里 入口

◦ 功績碑 2곳 : ① 霞山祠 建立碑 ② 德雲 建立碑

○ 栢山齋 懸板 擴大 : 懸板의 크기가 建物과 조화를 이루지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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