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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유적

방촌팔경(傍村八景)

 

방촌팔경(傍村八景)

 

천관산 주변에는 89개나 되는 암자가 있었는데 이중 탑동에 있던 암자의 새벽 풍경소리 듣기에 아주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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碧泉 2016-02-24 15:22 *.211.38.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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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천재에서 봤을 때 비갠 뒤 동쪽 소산봉 위로 솟아 오른 달의 아름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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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춘동은 계수나무골이라 부르기도 하는데 존재 위백규 선생이 살았던 곳으로 항상 봄바람처럼 훈훈한 바람이 일어나는 아름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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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잠은 내동과 계춘동 마을 뒤에 펼쳐져 있는 산으로 잔뫼라고도 하는데 이곳에 늦은 서리안개(저녁놀)가 둘러싸여 있는 아름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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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천 생골 일대에서 나무를 해오며 부르는 초동과 일꾼들의 아름다운 피리소리, 방촌에서는 피리를 흔히 촐래라하고 하는데 특히 두 개의 피리를 한입으로 부는 쌍촐래 소리는 더한층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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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관산 주변에는 89개나 되는 암자가 있었는데 이중 탑동에 있던 암자의 새벽 풍경소리 듣기에 아주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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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저마을 옆 도곡이라는 곳에서 넘어오는 석양녘의 구름은 동양화 한폭을 보는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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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수설에 의하면 성조골은 제왕이 날 곳이라 했던 곳인데 비가 내리게 되면 쏟아져 내리는 폭포수의 길이는 무려 20m 정도에 이르고, 또한 겨울에 얼어 있는 폭포수의 장관은 이루 말할 수 없이 아름답다. 어름 골이라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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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그만 돛을 단 조각배가 금당도로 돌아가는 아름다움, 한편 팔경 중에 석정모연을 꼽기도 한다.
석정모연(石亭暮烟)은 고려시대 때 석정(돌정지)이라는 곳에 향교가 있어 저녁 무렵이면 밥짓는 연기가 피어올라 아름답다.
현재는 석정모연보다 금당귀범을 꼽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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