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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문회장님께 보내는 건의문

회장님 노고가 많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광주에 사는 몇몇 종인들의 뜻을 모아 건의를 하오니 검토 해 주시기 바랍니다.

1. 보의 문제 연구소에서 2011년 1월 8일에 운영위원 결의에 의하여 43인에게 공고문을 발송하였다고 하는데 그 공문을 받은 종인들이 공문내용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한 분도 있고, 혼자만 읽어 보고 형제지간에도 알려 주지 않는 분이 있는가 하면, 광주의 경우에는 공고 기간 내에 회의를 개최할 형편이 안 되니 기간을 연장 해 주도록 건의를 했는데도 묵살하고 2011년 2월 10일이 지났으니 확정 했다는 발표를 했습니다.

2. 우리 종인들이 수는 적다고 하지만 전국적으로 흩어져 살고 있는데 공고 내용을 알 수가 없어서 이의 신청을 하지 못했다고 생각 됩니다. 공고문을 받은 분들이 자기 지역에 사는 종인이나 문중대표가 자기 문중 분들께 알려줄 의무도 없기 때문에 우리 종인 90%이상이 모르고 있습니다. 차라리 일간지에 공고를 했다든지, 공고문을 받은 종인들에게 알리도록 임무를 부여 했다면 모르지만 그렇지 않고 어떻게 공고를 했다고 하겠습니까?

3. 그래서 우리 자체적으로 공고기간을 약1개월로 정하였으나 공고 효과가 없었으니 최소한 1년간의 유예기간을 두고 그동안에 가을 시제 때나 종인들이 많이 모이는 기회가 있을 때 널리 알려서 전 종인들이 잘 했다고 박수를 치는 축제 분위기 속에서 추진하는 것이 순리이고 정도라고 생각 합니다. 여기에 시간을 늦추고 내용을 안 사람이 많으면 반대자가 많이 나올 우려가 있으니 지금 바로 추진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분이 있다고 하니 실망스럽습니다.

4. 지금 우리는 족보의 세계문제를 반대하고 있지만 도문회 회장님과 연구위원장님의 면담을 원하고 있으니 기회를 주셔서 납득할만한 당위성이 인정된다면 당연이 승복 할 것입니다.

5. 우리 도문회 회칙에 기타 문중의 중요한 사항은 총회의 의결사항이고 기타 필요한 사항은 운영위원회에서 의결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비를 철거하고 다시 세운다면 비 세울 때 문중을 위하여 큰 마음먹고 헌성금을 냈기 때문에 비에 이름이 새겨져 있는데 그분들 하고도 상의를 해 보아야지 그분들을 완전히 무시해 버린다면 형사문제로도 비화될 수 있다고 봅니다.

2011년 7월 5일

장흥 위씨 족보 보의론 연구에 관심이 있는 종인일동(광주시)

서류 : 장흥 위씨 보의론 연구결과 일부 반대자 명단 1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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