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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8회 재경종친회 한마음대회 성료

48회 재경종친회 한마음대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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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경종친회 한마음대회가 1021일 토요일 부천 까치울역 풍계가든에 85명의 종친 및 종친가족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되었다.

재경종친회 한마음대회는 수도권의 장흥위씨 종친 가족의 친목도모를 위해 오래전부터 이어온 유서깊은 문중 행사로 올해 48회째를 맞이했다.

코로나로 인해 3년 만에 개최되고 또한 재경종친회장의 급작스런 유고로 보선된 신임회장이 짧은 준비기간으로 치러진 행사이다보니 예년에 비해 참석인원이 다소 저조하였지만 오랜만에 만난 종친들간에 친교를 다지는데는 부족함이 없었다.

 

위성암 총무의 진행으로 국민의례를 하고 위성현 재경종친회장의 개회사와 위승렬 대종회장의 격려사, 위형윤 고문 대표의 축사에 이어 옥로 위성유 시인의 심금을 울리는 축시낭송을 듣고 나서 항렬별로 무대로 나와 자기소개를 했다.

위성현 재경종친회장은 개회사에서 "갑작스런 회장 취임으로 보름만에 치르는 행사라서 부족한 점이 많았다"고 했고, 위승렬 대종회장은 "맥을 이어온 씨족의 거룩한 행사이니 뜻깊은 시간을 갖기바란다"고 격려사를 했다. 또한 위형윤 교수는 고문대표 축사를 통해 위씨의 자랑스런 과거를 미래로 이어 가자고 했다.

 

개회식을 마치고 진행된 오락게임은 제기차기, 풍선터뜨리기, 윷놀이, 허리줄다리기, 발묶고달리기, 신발던지기 등 다양한 게임으로 몸을 부딪치며 하나가 되었다.

닭백숙과 오리불고기로 준비된 점심시간에는 위자형 명예회장, 위재협 관북지회장, 위이환 인천종친회장, 위익환 천안종친회장 등 단체장들의 건배사로 하나가 되는 화기애애한 시간을 가졌다.

 

점심식사 후 진행된 보물찾기와 위윤기 기획팀장의 사회로 "나도 가수다"의 노래자랑이 이어졌다. 시간상 1절만 불렀고 참가자는 모두 22명이었다. 위형윤 교수와 위관섭 대의원이 심사를 했다. 대상엔 위성현 가수에게, 금상엔 위선량 가수에게, 인기상엔 위송금 가수에게 돌아갔다. 위두량 대종회운영지원단장의 진행으로 행운권 추첨을 하고 위성현 회장의 폐회사로 한마음대회를 마무리했다. [재경종친회 총무 위성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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